프리플랍 정보싸움/ 컨티뉴에이션 베팅
프리플랍의 베팅과 레이즈를 통한 정보싸움의 중요성을 이제 모두 잘 알것이다. 프리플랍의 레이즈, 거기에 이은 리레이즈 등등을 통해서 자신의 핸드의 수준과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돈을 많이 아껴주기도 하며 많이 따게 해주기 때문이다. 내가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 핸드들을 지켜본 결과 이러한 프리플랍 정보를 통해서 많은 운영을 잘 하고있지만, 부족한 면이 있다면 거기서 얻는 정보를 아직 최대한으로 활용을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버페어를 접는건 모두 아주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하지만 어떤 리밋이냐에 따라서, 그리고 6링이냐 9링이냐에 따라서 모든 오버패어의 운영법이 틀려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한다. 아직 경험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좀 어색하게 들리겠지만, 이 부분에서 많은 실수가 일어나기 때문에 한번 글을 올리는 것이다.
그럼 어떤 리밋에 따라서 어떤식으로 리딩이 바뀌는지 그리고 6링이랑 9링의 차이점들을 하나씩 설명하겠다. 먼저 제일 낮은방에 대해서부터 설명하겠다. 0.01/0.02 ~0.05/0.1센트방까지는 솔직히 말해서, 아주 솔직하면서 타이트한 플래이만 꾸준히 하더라도 질수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싶다. 아무리 AA 나 KK로 지저분한 썩아웃을 많이 당하더라도, 다른사람들이 너무 못하는 관계로 질수가 없다. JJ 같은 핸드로도 오바카드가 없을 때 항상 올인을 하더라도 이
긴다는 것을 말하고싶다.
아래판은 솔직히 정말 타이트하면서 교과서적인 ABC포커만 치더라도 정말 질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말하고싶다. 만일 당신이, 이러한 마이크로 방에서도 힘들어 하고있다면, 그 이유는 아마 뱅크롤 관리를 못했기 때문이거나 배드비트나 썩아웃 한번 당한 뒤에 틸트 되서 냉정한 플래이를 못했기 때문이다.
그럼 다음은 .1/.25~.5/1 의 판까지 설명하도록 하겠다. 여기서부터는 의외로 생각하는 플래이어들이 많아 지며 프리플랍 플래이를 많이 생각하기 시작 해야 한다. 먼저 설명하고싶은 것은 여기까지온 사람들의 특징에 관한 것 이다.
이 리밋에서 게임하는 사람들의 60% 이상은 제일 낮은판에서 노가다를 한 뒤에 올라온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포커의 기본을 대충 알고있는 사람들이며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ABC 포커(교과서적인 포커)를 치는사람일 확률이 꽤 높다는 뜻이다. 그게 무슨뜻인가? 프리플랍 액션이 정해져있다는 뜻이다.
프리플랍에 레이즈를 콜하는 핸드가 몇몇가지 프리미엄 핸드 또는 포켓패어로 한정되어 있으며, 그 위에 리레이즈 하는 핸드들은 적어도 JJ 아니면 QQ이상의 핸드들 뿐이다. 그렇다면 QQ, KK, AA 와 같은 핸드들을 어떻게 플래이 해야 하나? 어떤식으로 운영해야 마지막에 +EV로 만들수 있나? 똑같이 여태 배운것처럼 프리플랍에 공격적으로 리레이즈 하면서 운영을 하면 된다.
하지만 최초에 당신이 프리플랍에서 레이즈한판에서 다른 사람이 리레이즈를 했을 경우에는 조금 틀리게 운영하는게 좋다는 것을 설명하고싶다.
앞자리에서 빅블라인드의 4배로 레이즈 하고 나갔는데, 뒷자리에서 당신의 베팅의 3배이상을 레이즈 하는 사람이 나왔다. 여기서 물론 올인하는 플래이도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전에 앞에 내가 설명한 것을 다시 한번 생각했으면 한다. 이 .1/.25~.5/1 까지의 리밋들은 꽤 타이트하며 교과서적인 포커를 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한마디로, 프리플랍에 리레이즈 하는 핸드들은 JJ, QQ, KK, AA, 또는 AK 라는 것이다. 이러한 프리미엄 핸드들로 프리플랍에 리레이즈를 하지만 반면에 저 핸드들 중에서 올인을 콜하는 핸드는 극히 적다. AA, KK 그리고 가끔 QQ가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이 핸드 상황에서 어떤식의 플래이가 가장 좋은것인가?
그냥 그 레이즈를 콜하는 플래이가 가장 좋은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이냐, 상대의 실수를 유도할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콜한뒤에 플랍이 다 낮은 카드로 떨어졌다. 상대방은 QQ 나 JJ같은 핸드들로 폴드하는데 힘들어할 것이다. 프리플랍에 올인을 했을 경우 폴드를 했을 핸드들한테서 최대한의 돈을 이러한 방식으로 따는 것이다.
그렇다면 같은 상황에서 이번에 당신의 핸드는 KK이 아닌 QQ를 잡고 있다고 가정하자. 아주 솔직히 말한다면 QQ
는 이런 상황에서 그다지 믿음직스러운 핸드가 아니란 것을 말하고싶다. 물론 당신을 리레이즈 하는 핸드중에서 JJ, 그리고 AK도 있지만 당신에겐 지금 포지션이 없으며 이런 자리에서 무리하게 QQ로 싸울 필요도 동시에 없다. 상대방이 쇼트 스택이거나 굉장히 루즈한 플래이어라는 확신이 있다면 물론 콜하며 낮은 플랍을 보는것도 좋지만, 상대가 꽤 타이트하며 풀 스택이라면 그냥 봉을 띄우러 콜만 받거나 바로 폴드하는 것이 좋다고 말하고싶다. 이 부분에 관해선 그 이상의 모든 9링 테이블까지 마찬가지다. 1/2, 2/4 또는 3/6 에서도 마찬가지다.
한가지 사람 심리에 대해서 모든 사람이 다시 생각 해봐야할 부분이 있다. KK와 QQ는 한끝차이지만, KK로는 올인을 콜하지만 QQ로는 못한다는것이다. 이부분만 잘 생각하더라도, 오버패어를 프리플랍에 플래이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QQ로 프리플랍에 올인을 콜하진 못하지만, 플랍을 본후 로우가 깔리면 폴드하기 제일 힘든 핸드중 하나다. 이부분을 잘 활용하며 오버패어들을 모두 잘 플래이 했으면 한다.
반면에 6링 같은 경우는 굉장히 모든 면에서 틀리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프리플랍에 리레이즈를 하는 핸드들이 훨씬 더 많기 때문이다. 9링 같은 경우는 교과서적으로 플래이 하며 강력한 오버패어 또는 AK 으로 프리플랍 리레이즈를 많이 하지만, 그외 많은 수트 커낵터나 다른 포캣패어로도 리레이즈를 많이 하기 때문에 9링과는 다르게 QQ또는 JJ같은 핸드들을 폴드 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 내가 왠만한 포커 경험이 없고 9링에서 노가다를 몇 달동안 해본 사람이 아니라면 6링을 건드리지 말라고 한것이다. 너무나도 변수가 많으며, 그냥 타이트하고 교과서적으로 플래이를 하던 사람이라면, 장기적으로 많은 돈을 잃을 것이기 때문이다. 모두들 인내력을 기르며 9링에서 적어도 반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뒤에 6링으로 옮기도록 하자. 6링만의 전문적인 글을 나중에 따로 올릴것이며, 그때 이에 관한 부분도 다 올리도록 하겠다.
컨티뉴에이션 베팅
컨티뉴에이션 베팅이란 무엇인가? 프리플랍에 주도권을 잡는 레이즈를 한사람이 플랍을 보며 주도권을 활용한 베팅을 바로 이어서 하는 것을 컨티뉴에이션 베팅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컨티뉴에이션 베팅은 언제 얼마나 하는 것이 좋은가? 자신이 프리플랍 레이즈를 했다면 플랍에서도 무조건 해야하는가? 이 부분에서 실수를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설명하도록 하겠다.
먼저 사람들이 하는 질문들부터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다.
- AK 미스가 났고 앞에서 책쳤는데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해야하나요? 공짜카드를 볼까요?
- AK 으로 프리플랍 레이즈 했는데 앞자리에서 한명 콜하고 뒤에서도 콜했는데 플랍은 미스가 났고 앞에서 책쳤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컨티뉴에이션 베팅은 항상 하는게 좋은가요?
- 제가 프리플랍 레이즈한판에 콜러가 2-3명인가 있어요. 저도 플랍을 미스했지만 다른사람들도 미스했을 확률이 높은 플랍인데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얼마나 할까요?
등등의 수없는 질문들이 있다.
그렇다면 답이 무엇이냐, 어떻게 해야하는가? 답변을 원하며 저런 질문을 하는거 자체가 당신이 엄청난 물고기라는
말을 냉정하게 해주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많이 물어본다, 옆에서 포커치다가도 물어볼때도 있고, 메신저를 통해서 물어보는 때도 많다… 이상황에서 베팅을 하느냐 마느냐 어떻게 얼마를 하느냐 등등의 질문들을.. 그리고 나는 항상 똑같이 대답한다. 내가 그걸 어떻게 아느냐, 모르겠다 등등의 식으로. 그상황에서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는게 옳은가 나쁜가 얼마를 해야하는가 등등의 질문들은 그 핸드를 치고있는 본인만 알수가 있다. 본인이 직접 그 테이블에서 사람들의 스타일 파악을 하며 플래이를 하고있으면서 남에게 컨티뉴에이션 벳에 관한 조언을 원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부분에 관해선 아무런 코맨트도 쓰지 않을것이며 그냥 넘어가도록 하겠다. 자신의 플래이를 지켜보며 조금씩 더 생각하는 플래이어들이 되야한다.
모든 상황에서의 정확한 해법이란 없다. 자신이 그상황에서의 최선의 선택을 하는데 익숙해지지 않고 남에게서 그 해답을 구하려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이다. 항상 말했듯이, 내가 포커교실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긴 하지만, 항상 강조했듯이 나는 결과론적으론 글을 쓴적이 한번도 없다. 단지 최선의 선택을 하는데 조금 도움을 주며 장기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 여러분을 도와줄려고 노력하는 것 뿐이다. 컨티뉴에이션 베팅 같은 상식이자 항상 나오는 상황에 대해서는 내가 어떻게 설명할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정 이 부분이 힘들 다면, 어떤 식으로 언제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고 말아야 할지, 그 부분만 조금 설명하도록 하겠다.
-앞자리
헷스업 상황이며 상대가 쇼트 스택이고 플랍을 완전히 미스했다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지 말아라. 어차피 쇼트 스택들은 A 하이로도 자주 올인하고 세컨패어로도 콜을 많이 하기 때문에 쓸대 없는 돈을 낭비할 필요가 없다. 빅블라인드 4개 정도는 쇼트스택에게 양보해도 별 상관이 없다.
헷스업 상황이며 상대도 당신과 같은 풀 스택이라면 항상 같은 금액의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도록 해라. 그런식으로 자신의 플랍 이미지를 고정시켜야지 나중에 다른 강패를 위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뒤에 2명이 콜했고 플랍을 미스했을 경우에는 책 폴드를 해라. 콜러가 2명이기 때문에 컨티뉴에이션 벳의 금액도 더 커야하며 전혀 무리하면서 돈낭비를 할 필요가 없다.
-중간자리
중간자리에 이러한 상황이 생겼다는 뜻은, 앞뒤로 콜러가 2명이나 있다는 뜻이다. 플랍을 미스 했다면 당연 책폴드 가 옳은 선택이다. 하지만 드로우라도 있다면 블라킹베팅 형식으로 헷스업 상황때랑 비슷한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는것도 괜찮다.
-뒷자리
헷스업 상황에서는 항상 무조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해라. 그 이유는 앞자리의 이유와 같다.
앞에 콜러가 2명이 있고 플랍을 완전히 미스했다. 거기에 앞에서 둘다 책을 쳤다. 그래도 책치면서 공짜 카드를 노려라. 앞에서 책레이즈 등등의 플래이도 많이 나올수도 있고 공짜 카드를 볼수있는 기회를 노칠 필요가 전혀 없다.
AK 같은 핸드로 플랍을 미스했지면 턴에서 A나 K이 떨어졌을 경우에도 팟 컨트럴을 하면서 플래이를 하는 것이 좋다.
이정도의 조언 이상을 컨티뉴에이션 베팅에 관해서 해주긴 힘들다.
여러분들이 모두 조금씩 더 생각하며 융통성을 찾고 자신의 스타일과 상황, 그리고 상대에 맞는 플래이를 항상 하는데 주력했으면 한다. 내가 해줄수있는건 작은 조언들 뿐이며, 실력을 키우고 상황에 맞는 플래이를 하는 것은 여러분이다. 포커는 다른 생각하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게임이기 때문에 해결책이나 정답을 원하면 안됀다. 모든 상황이 틀리며 항상 변수가 많은 것이 포커라는 게임이기 때문에 여러분 모두 끝없는 노가다와 경험을 쌓아가며 자신이 직접 해답을 찾아 나가야 한다.
2012년 4월 18일 수요일
홀덤전략, 플로팅
이번에는 Floating(플로팅)이라는 신개념을 여러분께 소개하겠다. 플로팅이 무엇인지 설명하기전에 여러분에게 충고할게 있다. 절대로, 고수 또는 타이트한사람에게만 사용하는 플래이다. 이 플래이가 어떤것이며 그 개념을 이해한사람들은 왜 고수나 타이트한사람에게만 쓰는지 바로 이해할것이다.
마이크로 리미트에선 솔직히 쓰긴 이른 플래이이며 타이트한 사람들이 많은 방에서 잘통하는 기술이니 상황을 골라가면서 활용하길 원한다.
그럼 플로팅이 무엇이냐? 영어로 Floating 은 말 그대로 둥둥 떠간다는 뜻이다. 포커에서는 이러한 포지션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없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콜하고, 턴에서 상대방이 앞에서 책쳤을경우 그냥 베팅해서 먹는 판을 말하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앞자리에서의 블로킹 베팅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포지션이 있을 때만 활용하는 기술이라서 더 많이 활용할수있을것이다. 이러한 플로팅을 활용해서 러너러너 메이드 핸드도 많이 만들며 아주 만들수있는 잼있는 상황들이 많다. 그럼 바로 하나의 핸드를 예로 들으며 설명하겠다.
다시 노리밋 블라인드 1/2 테이블을 예로 들겠다. 앞자리에서 타이트한 플래이어가 레이즈 한 상황, 그뒤에 콜러가 한명있으며 버튼에서 베당과 포지션 때문에 콜하며 플랍을 보기로 했다.
3플(같은 그림 3장)에 것샷(빵꾸)이 나온 플랍이다. 턴에서 8이 떨어지면 너트 스트래이트가 될수있으며 Q가 떨어지면 양빵 드로우가 되고 다이아가 떨어진다면 포플이 된다. 솔직히 이러한 방식으로 생각한다면 모든패로 콜하고싶어지며 리버까지 다 가보고싶어진다. 하지만 내가 항상 강조한것처럼, 자신이 팟을 먹을 구멍만 만들어논다면 상관없다. 이 플로팅이 이러한 상황에서 팟을 먹을 수 있는 돌파구들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하는것이다. 다시 핸드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프리플랍에 레이즈한 사람이 15달러 정도로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했고 그뒤에 플래이어는 폴드를 했다. 지금 버튼에 당신은 그렇게 큰 핸드는 잡고 있지 않지만 앞에 타이트한 상대 상대로 이 팟을 먹고싶은 마음만 살아 있다. 여기서부터가 플로팅의 시작이다. 그렇다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아무생각없이 콜하는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야할것이 있다. 왜냐하면 이 콜은 어떻게 본다면 돈을 그냥 버리는 플래이 이기때문이다. 턴에서 당신이 원하는 카드가 떨어지지 않았고 상대가 또다시 팟 2/3 정도 베팅하고 나온다면 그냥 접어야한다. 하지만 상대를 위협하는 카드, 또는 당신을 도와줄수있는 카드가 떨어졌을때를 생각해서 이 콜을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상대의 베팅 속도를 줄일수도 있는 카드나 당신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카드가 뭐가 있을까? 여기서 잠깐 이부분을 정리하자.
아무 다이아, 아무 Q, 아무 8, 또는 상대를 위협할 수 있는 A 가 있다. 만일 턴카드가 A 가 떨어졌는데 상대가 다시 베팅하고 나온다, 그럼 그냥 상대가 A를 잡고 있다고 인정해주고 바로 핸드를 폴드하는것이다. 하지만 역으로 A나온후에 책을 치고 나온다, 그렇다면 베팅을 하면서 팟스틸을 노리는것이다. Q가 나왔고 상대가 책을 쳤다, 그럼 베팅하고 스틸을 노리는것이다. 다이아가 떴을때도 마찬가지이며, 결론을 짓는다면 상대가 책을 쳤을경우에는 무조건 베팅을해서 그냥 팟을 거기서 먹을 시도를 하는것이다. 이것을 바로 플로팅(floating) 이라고 하면 된다. 말그대로 아무것도 없이 그냥 플랍을 콜한후에 상대의 턴액션을 보고 핸드를 운영하는것이다. .5/1 또는 1/2 만 올라가도 이러한 포지션을 이용한 플로팅을 사용한는 플래이어들을 많이 볼것이며 엄청나게 잘통한다.
하지만 여기서 더 한단계 높은수준을 설명한다면, 턴에서 Q가 떨어지거나 다이아가 떨어진다, 그리고 상대방은 턴에서도 팟의 2/3 정도 베팅하고 나온다… 여기서 레이즈를 하는것이다. 리스크가 있지만 턴에서의 레이즈는 플랍에서 메이드된 핸드를 슬로우 플래이하는것처럼도 보여 엄청나게 위협적이어서 상대가 폴드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냥 콜을 당하더라도 리버에 다시 큰 블러핑할 기회도 생기며 자신의 아웃도 많고, 콜을 당하더라도 자신의 장기적인 이미지에 딱 좋다.
Q다이아가 떨어져서 양빵에 포플드로우까디 턴에서 되버린거다. 여기서 상대방이 만일 베팅하고 나온다면 그냥 리레이즈 올인을 해도 된다. 상대가 콜을 해도 40/60 수준으로 굉장히 메이드될 확률이 높고, 폴드할 확률또한 굉장히 높기때문이다. 거기에 콜당해서 안뜨더라도 또다시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에 완벽한 플래이가 되는것이다.
이게 바로 플로팅(floating) 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러한 플래이는 앞의 플래이어가 돈이 많고 타이트하거나 고수일 때 제일 잘통한다. 상대가 물고기거나 돈이 얼마 없다면 그냥 콜을 할 확률이 높다. 테이블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한뒤에는 쓰고싶은만큼 쓸수있는 전략이다. 이러한식으로 계속 플래이한다면, 상대방은 당신이 뒷자리에서 버티고있는 모습을 본뒤에는 컨티뉴에이션 베팅도 못할것이다, 당신이 말그대로의 “콜링 머신” 처럼 보이기때문이다. 앞에서 책을 쳐준다면 그냥 웃으면서 같이 책쳐주고 공짜 턴카드를 봐도 좋다. 플래이를 섞어가면서 계속 운영한다면 앞자리에 앉아있는 타이트한 고수는 페이스가 말려서 너트 핸드말고는 당신상대로 운영할 수가 없어져버린다. 이러한 플로팅은 낮은 포켓패어로 낮은 플랍이 떴을 때 활용해도 가능하며, 아무때나 써도 상관이 없다. 자신의 카드조차 어느순간부터는 상관이 없어지며 엄청나게 어그레시브한 공격형 포커다.
하지만 같은 공격형 포커를 구사하는 상대를 상대로는 피하는게 좋다. 그리고 그런 상대상대로는 에초에 이런식으로 팟을 스틸할필요가 없기때문이다. 그런 플래이어 상대로는 그냥 입만 벌리고 있으며 너트만 기다리면된다, 자신이 알아서 베팅하면서 다 박아줄것이기 때문이다. 침착하게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읽어가며 플로팅을 타이밍 좋게 한번씩 잘 활용한다면, 당신에게 자신감도 많이 줄것이며 뒷자리 운영도 더 매끄러워질것이다.
이전 글들에서도 설명했듯이, 핸드들의 결과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겠다. 항상 강조하듯이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이 포커교실에서 설명하는 모든 기술들이나 운영법들은 당신을 조금더 수준높은 포커를 칠수있도록 도와주는거지 결과를 주는게 아니다. 하지만 장기전을 뛰는 선수들에게는 큰 도움이 됐을거라 믿는다.
마이크로 리미트에선 솔직히 쓰긴 이른 플래이이며 타이트한 사람들이 많은 방에서 잘통하는 기술이니 상황을 골라가면서 활용하길 원한다.
그럼 플로팅이 무엇이냐? 영어로 Floating 은 말 그대로 둥둥 떠간다는 뜻이다. 포커에서는 이러한 포지션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없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콜하고, 턴에서 상대방이 앞에서 책쳤을경우 그냥 베팅해서 먹는 판을 말하는것이다. 어떻게 보면 앞자리에서의 블로킹 베팅과 비슷한 개념이지만, 포지션이 있을 때만 활용하는 기술이라서 더 많이 활용할수있을것이다. 이러한 플로팅을 활용해서 러너러너 메이드 핸드도 많이 만들며 아주 만들수있는 잼있는 상황들이 많다. 그럼 바로 하나의 핸드를 예로 들으며 설명하겠다.
다시 노리밋 블라인드 1/2 테이블을 예로 들겠다. 앞자리에서 타이트한 플래이어가 레이즈 한 상황, 그뒤에 콜러가 한명있으며 버튼에서 베당과 포지션 때문에 콜하며 플랍을 보기로 했다.
3플(같은 그림 3장)에 것샷(빵꾸)이 나온 플랍이다. 턴에서 8이 떨어지면 너트 스트래이트가 될수있으며 Q가 떨어지면 양빵 드로우가 되고 다이아가 떨어진다면 포플이 된다. 솔직히 이러한 방식으로 생각한다면 모든패로 콜하고싶어지며 리버까지 다 가보고싶어진다. 하지만 내가 항상 강조한것처럼, 자신이 팟을 먹을 구멍만 만들어논다면 상관없다. 이 플로팅이 이러한 상황에서 팟을 먹을 수 있는 돌파구들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이렇게 설명하는것이다. 다시 핸드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프리플랍에 레이즈한 사람이 15달러 정도로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했고 그뒤에 플래이어는 폴드를 했다. 지금 버튼에 당신은 그렇게 큰 핸드는 잡고 있지 않지만 앞에 타이트한 상대 상대로 이 팟을 먹고싶은 마음만 살아 있다. 여기서부터가 플로팅의 시작이다. 그렇다면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느냐?
그냥 그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아무생각없이 콜하는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알아야할것이 있다. 왜냐하면 이 콜은 어떻게 본다면 돈을 그냥 버리는 플래이 이기때문이다. 턴에서 당신이 원하는 카드가 떨어지지 않았고 상대가 또다시 팟 2/3 정도 베팅하고 나온다면 그냥 접어야한다. 하지만 상대를 위협하는 카드, 또는 당신을 도와줄수있는 카드가 떨어졌을때를 생각해서 이 콜을 하는것이다. 그렇다면 상대의 베팅 속도를 줄일수도 있는 카드나 당신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카드가 뭐가 있을까? 여기서 잠깐 이부분을 정리하자.
아무 다이아, 아무 Q, 아무 8, 또는 상대를 위협할 수 있는 A 가 있다. 만일 턴카드가 A 가 떨어졌는데 상대가 다시 베팅하고 나온다, 그럼 그냥 상대가 A를 잡고 있다고 인정해주고 바로 핸드를 폴드하는것이다. 하지만 역으로 A나온후에 책을 치고 나온다, 그렇다면 베팅을 하면서 팟스틸을 노리는것이다. Q가 나왔고 상대가 책을 쳤다, 그럼 베팅하고 스틸을 노리는것이다. 다이아가 떴을때도 마찬가지이며, 결론을 짓는다면 상대가 책을 쳤을경우에는 무조건 베팅을해서 그냥 팟을 거기서 먹을 시도를 하는것이다. 이것을 바로 플로팅(floating) 이라고 하면 된다. 말그대로 아무것도 없이 그냥 플랍을 콜한후에 상대의 턴액션을 보고 핸드를 운영하는것이다. .5/1 또는 1/2 만 올라가도 이러한 포지션을 이용한 플로팅을 사용한는 플래이어들을 많이 볼것이며 엄청나게 잘통한다.
하지만 여기서 더 한단계 높은수준을 설명한다면, 턴에서 Q가 떨어지거나 다이아가 떨어진다, 그리고 상대방은 턴에서도 팟의 2/3 정도 베팅하고 나온다… 여기서 레이즈를 하는것이다. 리스크가 있지만 턴에서의 레이즈는 플랍에서 메이드된 핸드를 슬로우 플래이하는것처럼도 보여 엄청나게 위협적이어서 상대가 폴드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냥 콜을 당하더라도 리버에 다시 큰 블러핑할 기회도 생기며 자신의 아웃도 많고, 콜을 당하더라도 자신의 장기적인 이미지에 딱 좋다.
Q다이아가 떨어져서 양빵에 포플드로우까디 턴에서 되버린거다. 여기서 상대방이 만일 베팅하고 나온다면 그냥 리레이즈 올인을 해도 된다. 상대가 콜을 해도 40/60 수준으로 굉장히 메이드될 확률이 높고, 폴드할 확률또한 굉장히 높기때문이다. 거기에 콜당해서 안뜨더라도 또다시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에 완벽한 플래이가 되는것이다.
이게 바로 플로팅(floating) 이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이러한 플래이는 앞의 플래이어가 돈이 많고 타이트하거나 고수일 때 제일 잘통한다. 상대가 물고기거나 돈이 얼마 없다면 그냥 콜을 할 확률이 높다. 테이블에서 계속 지켜보면서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한뒤에는 쓰고싶은만큼 쓸수있는 전략이다. 이러한식으로 계속 플래이한다면, 상대방은 당신이 뒷자리에서 버티고있는 모습을 본뒤에는 컨티뉴에이션 베팅도 못할것이다, 당신이 말그대로의 “콜링 머신” 처럼 보이기때문이다. 앞에서 책을 쳐준다면 그냥 웃으면서 같이 책쳐주고 공짜 턴카드를 봐도 좋다. 플래이를 섞어가면서 계속 운영한다면 앞자리에 앉아있는 타이트한 고수는 페이스가 말려서 너트 핸드말고는 당신상대로 운영할 수가 없어져버린다. 이러한 플로팅은 낮은 포켓패어로 낮은 플랍이 떴을 때 활용해도 가능하며, 아무때나 써도 상관이 없다. 자신의 카드조차 어느순간부터는 상관이 없어지며 엄청나게 어그레시브한 공격형 포커다.
하지만 같은 공격형 포커를 구사하는 상대를 상대로는 피하는게 좋다. 그리고 그런 상대상대로는 에초에 이런식으로 팟을 스틸할필요가 없기때문이다. 그런 플래이어 상대로는 그냥 입만 벌리고 있으며 너트만 기다리면된다, 자신이 알아서 베팅하면서 다 박아줄것이기 때문이다. 침착하게 상대방의 스타일을 잘 읽어가며 플로팅을 타이밍 좋게 한번씩 잘 활용한다면, 당신에게 자신감도 많이 줄것이며 뒷자리 운영도 더 매끄러워질것이다.
이전 글들에서도 설명했듯이, 핸드들의 결과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겠다. 항상 강조하듯이 결과는 중요하지 않다. 이 포커교실에서 설명하는 모든 기술들이나 운영법들은 당신을 조금더 수준높은 포커를 칠수있도록 도와주는거지 결과를 주는게 아니다. 하지만 장기전을 뛰는 선수들에게는 큰 도움이 됐을거라 믿는다.
홀덤전략, 양빵과 포플 / 앞자리 포지션일때.
내 생각엔 아마 이글이 많은 사람들을 젤 많이 도와줄것이다. 그 이유를 설명한다면 오픈앤드(양빵)과 플러시드러(포플)가 한국사람들이 가장 운영을 못하는 상황들이기 때문이다. 왠만한 사람들의 오픈앤드와 플러시드로우에 관하여 갖고 있는 개념이 “뜨면 무조건 이긴다” “최대한 싸게 리버까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며 이 역시 틀리지는 않지만 지금 여기서 내가 냉정하게 말한다면 이건 무조건 말도 안돼는 물고기의 생각이며 이런 사람들에게서 돈을 터는게 고수들이라는것이다.
여기서 딱 잘라 말하겠다. 양빵 또는 포플이 뜨길바라며 하는 플래이는 무조건 –EV(장기적인 마이너스)이다. 왜냐, 모두 잘 알고있겠지만 양빵이 뜰확률은 아웃이 8개일 경우 대충 러프하게 잡아서 30~32% 이며 포플이 뜰확률도 러프하게 35% 이기때문이다. 이 수치만 보더라도 이런 상황들은 장기적으로 돈을 잃는 플래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양빵 또는 포플이 된 상황에서 그냥 폴드를 해야하는가? 고수들도 다 이런걸 노리고 플래이하는데 이건 무슨 말도 안되는 글인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여기서 아주 강조하면서 포인트를 정리하겠다. 양빵과 포플은 뜨길바라며 플래이를 한다면 –EV 가 되는 플래이가 돼겠지만, 그 리버까지 가는 과정을 잘 플래이하며 모든 확률을 계산하며 플래이를 한다면 +EV(장기적인 이익)가 돼는 플래이가 될수있다는것이다.
접을 수가 없는 양빵과 포플…
우선 제일 중요한 부분부터 설명하겠다. 왠만해선 앞자리에선 에초에 양빵 또는 포플을 플래이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지 말어라. 앞자리에선 이런 상황들을 도저히 +EV 의 방식으로 운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몰 블라인드, 또는 빅블라인드에서 책치고 플랍을 보며 양빵 또는 포플이 돼는 상황들이 있을것이다 (어쩔수없는 상황들). 이럴때 이러한 상황들을 운영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이런 팟이 작은 상황에서의 양빵과 포플부
터 설명하겠다.
하나의 핸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다. 1/2$ 블라인드에서 지금 치고있으며 지금 당신이 빅블라인드에서 잡고 있다
콜러가 3명있고 스몰 블라인드는 폴드한 상태이고 앞자리에 별로 특별한 상황도 아니면 별로 좋지 않은 핸드이기 때문에 그냥 책을 쳤다. 여기서 스몰 블라인드까지 팟이 9달러인상황에서당신은 앞자리에서 K하이 포플을 잡고있는 상황이 돼는것이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지 가장 잘 운영할수있을까.. 베팅을 하며 나가나 아니면 소프트하게 책콜을 하며 나갈수있는가..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가장좋은 방법과 그 이유들을 설명하겠다.
우선 팟은 9달러이며 4명이 플랍을 봤고 당신은 굉장히 강한 드로우를 잡고 있다. 이럴때는 무조건 팟사이즈로 베팅해 나가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팟이 작기 때문에 팟사이즈로 8~9달러를 베팅하더라도 전혀 부담되는돈이 아님과 동시에 팟의 주도권을 바로 잡기때문이다. 거기에 자신이 드로우라는 것을 숨기는 플래이가 될수도 있으며 플러시가 떴을경우에 꽤 적당한 팟사이즈가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리도 마지막으로 K 또한 하나의 아웃이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이런상황에선 무조건 주도권을 잡으며 팟사이즈로 베팅을 해 나갈수가 있다.
팟에 있는 나머지 3명중 한명이 콜을 했는데 떨어지는 턴카드 아무런 의미없는 카드가 떨어지며 헷스업 상황이 된것이다. 팟사이즈는 러프하게 27불정도가 돼며 자신의 돈을 여기까지 11불가량 투자한것이다. 11불은 자신의 1/2$ 스택의 약 5% 밖에 안돼며 주도권을 잡으며 턴카드에 헷스업상황까지 만든것이다. 여기서 상대의 패의 범위는 끝도 없기 때문에 생각하기 힘들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스택사이즈를 보며 플래이하는 것이 옳은 플래이다. 상대의 돈이 당신과 똑같이 200$의 풀스택으로 시작했다면 그쪽에서도 자신의 스택의 5%밖에 투자안한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진 부담을 별로 느끼질 못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턴에서 팟의 3/4 또는 4/5 를 베팅하며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옳은 플래이라 할수있다. 이 베팅은 일종의 블라킹베팅이라고 할수있다.
우선 블라킹벳에 관하며 설명을 한다면, 이 베팅은 내가 리버를 보기위해 콜할금액만큼 먼저 베팅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책을쳐서 약한모습을 보인상태에서 상대가 20$~24$을 베팅했을 경우 potodds 때문에 포플이 뜨길 믿고 콜하며 리버를 보려고 하는 플래이를, 내가 먼저 베팅하여 그자리에서 그 팟을 먹을 확률까지 계산하며 먼저 베팅하는것이다. 동시에 자신의 핸드를 위장하는 플래이도 돼기 때문에 굉장히 좋으며 이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할수있다. 이러한 플래이는 많은 다른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플래이니 나중에 더 설명하도록 하겠다. 여기서 상대방은 약 22$의 베팅을 콜했고 리버카드 A다이아라는 아무런 필요없는 카드가 들어왔으며 당신은 이제 K하이 의 핸드라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패를 잡고 있게 돼겠다.
이상황에서의 옵션은 바로 책폴드하며 포기할수도 있지만 반면에 플랍과 턴베팅에 이은 리버 베팅을 하며 팟을 먹을 생각도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은 지금 콜하고있는 사람의 이미지를 잘알고있는게 중요하며, 그사람이 갖고 있는 당신의 이미지에도 달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부분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맡기겠다. 상대방의 액션을봐서 그냥 콜을 해온결과를 봐서는 약한 J를 잡고있거나 같이 포플이나 양빵을 잡고 있을 확률이 높다. 여기서 A 를 활용한 블러핑도 가능하겠지만 동시에 책폴드를 해도 별 상관이 없다. 당신은 지금 프리플랍 2$, 플랍 8$, 턴 22$ 을 투자하며 총 32불만 투자하며 자신의 핸드를 최대한 위장하며 팟을 뺏기위해 모든 스트리트에서 노력을 했고 그다지 미련도 남지 않는 돈이기때문이다. 만일 내가 이상황에 처했다면 나의 어그레시브한 스타일 때문에 상대가 만일 돈이 많다면 리버 A 를 활용해 바로 58$정도 베팅하며 팟을 스틸하려고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만일 리버가 A 가 아닌 2 또는 다른 J보다 낮은 의미 없는 카드가 떨어진다면 그냥 책폴드하며 바로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을것이다. 이것은 당신의 테이블 이미지와 플래이스타일에 달려있으며 내가 결정을 내릴수없는 부분이다. 여기서 당신은 “그부분이 젤 어려운데 어떻게 하냐” 이러한 물고기 질문을 나한테 한다면, 난 정말 할말이 없어진다. 여기서 만일 당신이 이러한 방식으로 플래이를 했다면 벌써 최대한 효율적으로 핸드를 플래이한것이며 더 이상 할것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스트리트에서 상대를 위협하는 베팅을하며 힘을 표현했고, 팟사이즈도 플러시가 떴을 경우를 위해 적당히 키우며 최대한 자신의 핸드를 위장했다. 리버결정은 너무 많은 경우에 따라 항상 틀리기 때문에 설명할수없는것뿐이다. 내가 설명하는건 단지, 프리플랍레이즈가 없는 상황에 여러명의 콜러가 있을 때 앞자리에서 어떻게 드로우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것인지일뿐이다.
에초에 플랍에서 2명이 콜하면 어떻게 하냐, 3명다 콜해서 팟이 부담스러워지면 어떻게 하냐, 이런질문들도 나올것이란걸 알기 때문에 여기서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여러명의 콜러가 나오거나 레이즈까지 나오는 경우가 생길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왠만하면 그냥 핸드를 바로 포기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다. 3명이 다 콜해서 바로 턴에 팟사이즈가 40$ 가 넘어가버렸다. 여기서는 블라킹벳을 하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세트 또는 다른 강패를 슬로우 플래이하는 사람이 있을 확률도 높기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선 당연히 체크를 치는게 당연하며 팟의 절반 (22~24$) 의 이상의 베팅이 나오면 당연히 폴드하는게 맞는 플래이다. 당신의 뒷자리 3명중 한명이 팟의 절반을 베팅한다면 potodds 가 생기므로 리버를 보러가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그이상의 베팅 (팟사이즈) 이 나온다면 리버에 플러시가 뜰 확률인 16-7%의 확률을 믿고 콜하는 의미가 사라지기때문이다. 여기서 리버까지 보고싶어서 콜하는게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다. 여기서 리버를 보기위한 콜을 한다면 자신의 스택인 200$의 1/4을 16-7%의 확률을 믿고 콜하는것이며 결과적으로 –EV 의 플래이를 하는것이다. 자신이 지금 팟에 투자한 돈은 다합해서 약 10$가 될것이며 아무 미련없이 패를 버리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면 되는것이다.
다음은 프리플랍이 레이즈된 팟에서 앞자리에서 드로우 운영법을 설명하겠다. 이부분은 너무나도 경우의 수가 많고 사람의 성격과 플랍을 본사람의 수에따라 너무 운영법이 틀리기 때문에 먼저 제일 좋은 방법을 간단하게 말하겠다.
에초에 이런 상황에 빠지지 말어라. 프리플랍이 레이즈됀팟이라면 상대방또한 강패를 잡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FE(fold equity, 폴드할 확률) 이 많이 낮아질것이고 플러시 또는 양빵이 턴이나 리버에서 뜨더라도 상대방이 눈치채고 패를 접어버리며 돈을 다 따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초에 이러한 상황은 그냥 피하고 만들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당연히 이러한 글을 어기거나 베당으로 블라인드에서 커낵트 수트 같은 핸드로 콜할것이란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여기서 그 가장 최상의 운영법을 설명하겠다. 지금 당신이 잡고 있는 핸드는..앞자리에서 한명이 8$로 레이즈(블라인드의 4배)했으며 그뒤에 1명이 콜하고 당신은 빅블라인드에 76수트를 잡고있어 베당으로 콜했다. 팟사이즈는 벌써 25$이 됐으며 상대방은 핸드 레인지는 AK, AQ, AJ, KQ, 또는 오버패어다(AA, KK, QQ, JJ, 1010). 여기서 당연히 한방 스트래이트 또는 7봉이나 6봉이 뜨는 플랍이 나온다면 아주 쉽게 상대를 낚는 플래이를 하면 돼겠지만 그렇지 않고 양빵또는 포플의 플랍이 뜨는 플랍 또한 많을것이다. 당연히 플랍이 A J 9 과 같은 레인보우 플랍이 나온다면 책폴드하기 쉽겠지만 만일 플랍이와 같이 떨어진다면 이제 고민을 많이 해야하는 상황이 온것이다.
여기서는 핸드를 운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딱 2가지 있다.
첫번째 방법은 간단하기 때문에 먼저 간단하게 말하겠다. 책을 친후에 프리플랍레이즈를 했던사람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고 그뒤에 콜러가 폴드하는 즉시 바로 책레이즈 올인을 하는것이다. 이러한 무식한 플래이가 어거지 같아보이면서 좋은 이유가, 상대가 폴드할 확률이 굉장히 높기때문이다. 이러한 플래이에 상대방은 99, 1010, JJ, 또는 QQ 까지 폴드할 확률이 높다. AK, AQ는 생각할것도 없이 폴드할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괞차는 플래이라고 할수있다. AA나 KK와 같은 핸드에 오토콜을 당하더라도 아웃들이 다 살아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좋다고 보기도 힘들다. 하지만 이러한 해법은 여러분이 원하지 않고있다는 것 또한 나도 알고있다. 너무 무식하며 리스크가 크고, 상식적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2번째 방법을 설명하겠다.
우선 당신은 당연히 스트래이트 메이드가 된후에 베팅을하며 상대의 콜을 기다리고싶겠지만, 스트래이트가 뜰 확률은 30%도 안되며 최초에 설명한것처럼 –EV 가 되는 플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운영법이 아주 중요한것이다. 다시 아까의 상황에서부터 설명을 계속하겠다. 당신은 67 을 잡고있으며 플랍은 위와같이 떨어지고, 당신은 앞자리에 있으며 그뒤에는 프리플랍에 레이즈한사람과 그뒤에 콜한사람까지 3명이 있다. 여기서 우선 먼저 베팅하는 것은 자살행위다. 물론 거기서 둘다 폴드할수도 있겠지만, 그럴 확률은 극히 적으며 레이즈가 나온다면 어쩔수없이 폴드를 해야하는 상황이 오기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무조건 책을 친후에 뒤의 액션을 관찰하는 것이 좋다고 볼수있다. 책을 친후에 최초 프리플랍 레이즈한사람이 팟의 약 3/4 인 18$ 정도를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한다, 그리고 그뒤에 콜러는 폴드를해서 순간 헷스업상황이 오게 됀다. 여기서 우선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리버에 가기위해서 당신은 콜을한다. 이제 팟사이즈는 61$ 이 됐으며 헷스업 상황으로 턴카드를 보게됀다.
턴에는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돼지 않는 카드가 나왔으며 61$라는 부담스러운 팟을 두고 당신은 앞자리에서 프리플랍에 레이즈를 한 사람을 상대해야하는 곤란한 상황에 왔다. 여기서 가장 좋은 성택이 무엇이냐, 책콜을 하고싶지만 상대방이 45~50$ 이상의 베팅을 해온다면 도저히 콜을 할수없으며 콜을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EV 인 플래이기 때문에 리버에 스트래이트가 떠서 그 팟을 먹더라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다. 포커라는 게임 자체를 장기적인 게임이라고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기서 책콜하는게 굉장히 나쁜 플래이라는 것을 알수도 있다.
자신의 패가 너무 티가날것이며 상대방이 폴드를 해버려서 돈을 얼마 못딸 확률도 포함돼어있다. 그럼 여기서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이냐, 앞에서 설명한것과 같은 FE(상대의 폴드할 확률)을 계산한 블라킹벳팅을 하는것이다. 블라킹 베팅을 약 40~44$을 먼저 앞에서 하는것이다. 이렇게 됀다면 우선 AK, AQ, AJ 와 같은 핸드들은 어쩔수없이 폴드를 해야하며 77, 99, 1010 과 같은 핸드들 또한 움추리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낮은 포캣패어들과 모든 라이브 카드들( AK~AT )을 폴드하게 할수있다는것이다. 거기에 자신의 핸드를 위장하며 스트래이트가 뜨던 안뜨던 리버에 자신이 빠져나올 공간을 만드는것이다. 리버에 70$ 정도의 value 베팅을 한다면, 상대패가 무엇이든 엄청난 부담을 느낄것이다. 반면에 턴에서 상대가 블라킹벳팅을 무시하며 바로 역으로 레이즈를 크게 한다면 바로 미련을 버리며 폴드를 하는것이다.
이런경우에는 그냥 책콜을 했지만 리버에 스트래이트 메이드가 안떠서 폴드를 한다고 생각하며 핸드를 바로 버리면 되는것이다. 아주 쉬운 폴드이며 후회할 필요가 없는 플래이고 전혀 미련을 갖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예상대로 리버에 스트래이트가 뜬다면, 자신의 핸드는 완벽하게 위장이 돼있으며 적당한 팟을 키운상태일것이기 때문에 아주 기분좋은 value 베팅을 할 수가 있을것이다.
여기서 딱 잘라 말하겠다. 양빵 또는 포플이 뜨길바라며 하는 플래이는 무조건 –EV(장기적인 마이너스)이다. 왜냐, 모두 잘 알고있겠지만 양빵이 뜰확률은 아웃이 8개일 경우 대충 러프하게 잡아서 30~32% 이며 포플이 뜰확률도 러프하게 35% 이기때문이다. 이 수치만 보더라도 이런 상황들은 장기적으로 돈을 잃는 플래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그렇다면 양빵 또는 포플이 된 상황에서 그냥 폴드를 해야하는가? 고수들도 다 이런걸 노리고 플래이하는데 이건 무슨 말도 안되는 글인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다. 여기서 아주 강조하면서 포인트를 정리하겠다. 양빵과 포플은 뜨길바라며 플래이를 한다면 –EV 가 되는 플래이가 돼겠지만, 그 리버까지 가는 과정을 잘 플래이하며 모든 확률을 계산하며 플래이를 한다면 +EV(장기적인 이익)가 돼는 플래이가 될수있다는것이다.
접을 수가 없는 양빵과 포플…
우선 제일 중요한 부분부터 설명하겠다. 왠만해선 앞자리에선 에초에 양빵 또는 포플을 플래이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지 말어라. 앞자리에선 이런 상황들을 도저히 +EV 의 방식으로 운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몰 블라인드, 또는 빅블라인드에서 책치고 플랍을 보며 양빵 또는 포플이 돼는 상황들이 있을것이다 (어쩔수없는 상황들). 이럴때 이러한 상황들을 운영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이런 팟이 작은 상황에서의 양빵과 포플부
터 설명하겠다.
하나의 핸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다. 1/2$ 블라인드에서 지금 치고있으며 지금 당신이 빅블라인드에서 잡고 있다
콜러가 3명있고 스몰 블라인드는 폴드한 상태이고 앞자리에 별로 특별한 상황도 아니면 별로 좋지 않은 핸드이기 때문에 그냥 책을 쳤다. 여기서 스몰 블라인드까지 팟이 9달러인상황에서당신은 앞자리에서 K하이 포플을 잡고있는 상황이 돼는것이다. 여기서 어떻게 해야지 가장 잘 운영할수있을까.. 베팅을 하며 나가나 아니면 소프트하게 책콜을 하며 나갈수있는가..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겠지만 가장좋은 방법과 그 이유들을 설명하겠다.
우선 팟은 9달러이며 4명이 플랍을 봤고 당신은 굉장히 강한 드로우를 잡고 있다. 이럴때는 무조건 팟사이즈로 베팅해 나가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팟이 작기 때문에 팟사이즈로 8~9달러를 베팅하더라도 전혀 부담되는돈이 아님과 동시에 팟의 주도권을 바로 잡기때문이다. 거기에 자신이 드로우라는 것을 숨기는 플래이가 될수도 있으며 플러시가 떴을경우에 꽤 적당한 팟사이즈가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리도 마지막으로 K 또한 하나의 아웃이 될수도 있기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이런상황에선 무조건 주도권을 잡으며 팟사이즈로 베팅을 해 나갈수가 있다.
팟에 있는 나머지 3명중 한명이 콜을 했는데 떨어지는 턴카드 아무런 의미없는 카드가 떨어지며 헷스업 상황이 된것이다. 팟사이즈는 러프하게 27불정도가 돼며 자신의 돈을 여기까지 11불가량 투자한것이다. 11불은 자신의 1/2$ 스택의 약 5% 밖에 안돼며 주도권을 잡으며 턴카드에 헷스업상황까지 만든것이다. 여기서 상대의 패의 범위는 끝도 없기 때문에 생각하기 힘들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의 스택사이즈를 보며 플래이하는 것이 옳은 플래이다. 상대의 돈이 당신과 똑같이 200$의 풀스택으로 시작했다면 그쪽에서도 자신의 스택의 5%밖에 투자안한것이기 때문에 아직까진 부담을 별로 느끼질 못했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로 턴에서 팟의 3/4 또는 4/5 를 베팅하며 상대에게 부담을 주는 것이 옳은 플래이라 할수있다. 이 베팅은 일종의 블라킹베팅이라고 할수있다.
우선 블라킹벳에 관하며 설명을 한다면, 이 베팅은 내가 리버를 보기위해 콜할금액만큼 먼저 베팅하는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책을쳐서 약한모습을 보인상태에서 상대가 20$~24$을 베팅했을 경우 potodds 때문에 포플이 뜨길 믿고 콜하며 리버를 보려고 하는 플래이를, 내가 먼저 베팅하여 그자리에서 그 팟을 먹을 확률까지 계산하며 먼저 베팅하는것이다. 동시에 자신의 핸드를 위장하는 플래이도 돼기 때문에 굉장히 좋으며 이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할수있다. 이러한 플래이는 많은 다른 상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플래이니 나중에 더 설명하도록 하겠다. 여기서 상대방은 약 22$의 베팅을 콜했고 리버카드 A다이아라는 아무런 필요없는 카드가 들어왔으며 당신은 이제 K하이 의 핸드라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패를 잡고 있게 돼겠다.
이상황에서의 옵션은 바로 책폴드하며 포기할수도 있지만 반면에 플랍과 턴베팅에 이은 리버 베팅을 하며 팟을 먹을 생각도 할 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은 지금 콜하고있는 사람의 이미지를 잘알고있는게 중요하며, 그사람이 갖고 있는 당신의 이미지에도 달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부분에 관해서는 여러분에게 맡기겠다. 상대방의 액션을봐서 그냥 콜을 해온결과를 봐서는 약한 J를 잡고있거나 같이 포플이나 양빵을 잡고 있을 확률이 높다. 여기서 A 를 활용한 블러핑도 가능하겠지만 동시에 책폴드를 해도 별 상관이 없다. 당신은 지금 프리플랍 2$, 플랍 8$, 턴 22$ 을 투자하며 총 32불만 투자하며 자신의 핸드를 최대한 위장하며 팟을 뺏기위해 모든 스트리트에서 노력을 했고 그다지 미련도 남지 않는 돈이기때문이다. 만일 내가 이상황에 처했다면 나의 어그레시브한 스타일 때문에 상대가 만일 돈이 많다면 리버 A 를 활용해 바로 58$정도 베팅하며 팟을 스틸하려고 노력할것이다.
하지만 만일 리버가 A 가 아닌 2 또는 다른 J보다 낮은 의미 없는 카드가 떨어진다면 그냥 책폴드하며 바로 포기하는 경우가 더 많을것이다. 이것은 당신의 테이블 이미지와 플래이스타일에 달려있으며 내가 결정을 내릴수없는 부분이다. 여기서 당신은 “그부분이 젤 어려운데 어떻게 하냐” 이러한 물고기 질문을 나한테 한다면, 난 정말 할말이 없어진다. 여기서 만일 당신이 이러한 방식으로 플래이를 했다면 벌써 최대한 효율적으로 핸드를 플래이한것이며 더 이상 할것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스트리트에서 상대를 위협하는 베팅을하며 힘을 표현했고, 팟사이즈도 플러시가 떴을 경우를 위해 적당히 키우며 최대한 자신의 핸드를 위장했다. 리버결정은 너무 많은 경우에 따라 항상 틀리기 때문에 설명할수없는것뿐이다. 내가 설명하는건 단지, 프리플랍레이즈가 없는 상황에 여러명의 콜러가 있을 때 앞자리에서 어떻게 드로우를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것인지일뿐이다.
에초에 플랍에서 2명이 콜하면 어떻게 하냐, 3명다 콜해서 팟이 부담스러워지면 어떻게 하냐, 이런질문들도 나올것이란걸 알기 때문에 여기서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여러명의 콜러가 나오거나 레이즈까지 나오는 경우가 생길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왠만하면 그냥 핸드를 바로 포기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다. 3명이 다 콜해서 바로 턴에 팟사이즈가 40$ 가 넘어가버렸다. 여기서는 블라킹벳을 하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세트 또는 다른 강패를 슬로우 플래이하는 사람이 있을 확률도 높기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선 당연히 체크를 치는게 당연하며 팟의 절반 (22~24$) 의 이상의 베팅이 나오면 당연히 폴드하는게 맞는 플래이다. 당신의 뒷자리 3명중 한명이 팟의 절반을 베팅한다면 potodds 가 생기므로 리버를 보러가는 것이 제일 좋겠지만 그이상의 베팅 (팟사이즈) 이 나온다면 리버에 플러시가 뜰 확률인 16-7%의 확률을 믿고 콜하는 의미가 사라지기때문이다. 여기서 리버까지 보고싶어서 콜하는게 한국사람들의 가장 큰 실수다. 여기서 리버를 보기위한 콜을 한다면 자신의 스택인 200$의 1/4을 16-7%의 확률을 믿고 콜하는것이며 결과적으로 –EV 의 플래이를 하는것이다. 자신이 지금 팟에 투자한 돈은 다합해서 약 10$가 될것이며 아무 미련없이 패를 버리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면 되는것이다.
다음은 프리플랍이 레이즈된 팟에서 앞자리에서 드로우 운영법을 설명하겠다. 이부분은 너무나도 경우의 수가 많고 사람의 성격과 플랍을 본사람의 수에따라 너무 운영법이 틀리기 때문에 먼저 제일 좋은 방법을 간단하게 말하겠다.
에초에 이런 상황에 빠지지 말어라. 프리플랍이 레이즈됀팟이라면 상대방또한 강패를 잡고 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FE(fold equity, 폴드할 확률) 이 많이 낮아질것이고 플러시 또는 양빵이 턴이나 리버에서 뜨더라도 상대방이 눈치채고 패를 접어버리며 돈을 다 따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초에 이러한 상황은 그냥 피하고 만들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당연히 이러한 글을 어기거나 베당으로 블라인드에서 커낵트 수트 같은 핸드로 콜할것이란 것을 알고있기 때문에 여기서 그 가장 최상의 운영법을 설명하겠다. 지금 당신이 잡고 있는 핸드는..앞자리에서 한명이 8$로 레이즈(블라인드의 4배)했으며 그뒤에 1명이 콜하고 당신은 빅블라인드에 76수트를 잡고있어 베당으로 콜했다. 팟사이즈는 벌써 25$이 됐으며 상대방은 핸드 레인지는 AK, AQ, AJ, KQ, 또는 오버패어다(AA, KK, QQ, JJ, 1010). 여기서 당연히 한방 스트래이트 또는 7봉이나 6봉이 뜨는 플랍이 나온다면 아주 쉽게 상대를 낚는 플래이를 하면 돼겠지만 그렇지 않고 양빵또는 포플의 플랍이 뜨는 플랍 또한 많을것이다. 당연히 플랍이 A J 9 과 같은 레인보우 플랍이 나온다면 책폴드하기 쉽겠지만 만일 플랍이와 같이 떨어진다면 이제 고민을 많이 해야하는 상황이 온것이다.
여기서는 핸드를 운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딱 2가지 있다.
첫번째 방법은 간단하기 때문에 먼저 간단하게 말하겠다. 책을 친후에 프리플랍레이즈를 했던사람이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하고 그뒤에 콜러가 폴드하는 즉시 바로 책레이즈 올인을 하는것이다. 이러한 무식한 플래이가 어거지 같아보이면서 좋은 이유가, 상대가 폴드할 확률이 굉장히 높기때문이다. 이러한 플래이에 상대방은 99, 1010, JJ, 또는 QQ 까지 폴드할 확률이 높다. AK, AQ는 생각할것도 없이 폴드할것이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괞차는 플래이라고 할수있다. AA나 KK와 같은 핸드에 오토콜을 당하더라도 아웃들이 다 살아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좋다고 보기도 힘들다. 하지만 이러한 해법은 여러분이 원하지 않고있다는 것 또한 나도 알고있다. 너무 무식하며 리스크가 크고, 상식적으로도 생각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2번째 방법을 설명하겠다.
우선 당신은 당연히 스트래이트 메이드가 된후에 베팅을하며 상대의 콜을 기다리고싶겠지만, 스트래이트가 뜰 확률은 30%도 안되며 최초에 설명한것처럼 –EV 가 되는 플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 운영법이 아주 중요한것이다. 다시 아까의 상황에서부터 설명을 계속하겠다. 당신은 67 을 잡고있으며 플랍은 위와같이 떨어지고, 당신은 앞자리에 있으며 그뒤에는 프리플랍에 레이즈한사람과 그뒤에 콜한사람까지 3명이 있다. 여기서 우선 먼저 베팅하는 것은 자살행위다. 물론 거기서 둘다 폴드할수도 있겠지만, 그럴 확률은 극히 적으며 레이즈가 나온다면 어쩔수없이 폴드를 해야하는 상황이 오기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는 우선 무조건 책을 친후에 뒤의 액션을 관찰하는 것이 좋다고 볼수있다. 책을 친후에 최초 프리플랍 레이즈한사람이 팟의 약 3/4 인 18$ 정도를 컨티뉴에이션 베팅을 한다, 그리고 그뒤에 콜러는 폴드를해서 순간 헷스업상황이 오게 됀다. 여기서 우선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리버에 가기위해서 당신은 콜을한다. 이제 팟사이즈는 61$ 이 됐으며 헷스업 상황으로 턴카드를 보게됀다.
턴에는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이 돼지 않는 카드가 나왔으며 61$라는 부담스러운 팟을 두고 당신은 앞자리에서 프리플랍에 레이즈를 한 사람을 상대해야하는 곤란한 상황에 왔다. 여기서 가장 좋은 성택이 무엇이냐, 책콜을 하고싶지만 상대방이 45~50$ 이상의 베팅을 해온다면 도저히 콜을 할수없으며 콜을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EV 인 플래이기 때문에 리버에 스트래이트가 떠서 그 팟을 먹더라도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다. 포커라는 게임 자체를 장기적인 게임이라고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기서 책콜하는게 굉장히 나쁜 플래이라는 것을 알수도 있다.
자신의 패가 너무 티가날것이며 상대방이 폴드를 해버려서 돈을 얼마 못딸 확률도 포함돼어있다. 그럼 여기서 가장 좋은 선택이 무엇이냐, 앞에서 설명한것과 같은 FE(상대의 폴드할 확률)을 계산한 블라킹벳팅을 하는것이다. 블라킹 베팅을 약 40~44$을 먼저 앞에서 하는것이다. 이렇게 됀다면 우선 AK, AQ, AJ 와 같은 핸드들은 어쩔수없이 폴드를 해야하며 77, 99, 1010 과 같은 핸드들 또한 움추리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낮은 포캣패어들과 모든 라이브 카드들( AK~AT )을 폴드하게 할수있다는것이다. 거기에 자신의 핸드를 위장하며 스트래이트가 뜨던 안뜨던 리버에 자신이 빠져나올 공간을 만드는것이다. 리버에 70$ 정도의 value 베팅을 한다면, 상대패가 무엇이든 엄청난 부담을 느낄것이다. 반면에 턴에서 상대가 블라킹벳팅을 무시하며 바로 역으로 레이즈를 크게 한다면 바로 미련을 버리며 폴드를 하는것이다.
이런경우에는 그냥 책콜을 했지만 리버에 스트래이트 메이드가 안떠서 폴드를 한다고 생각하며 핸드를 바로 버리면 되는것이다. 아주 쉬운 폴드이며 후회할 필요가 없는 플래이고 전혀 미련을 갖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예상대로 리버에 스트래이트가 뜬다면, 자신의 핸드는 완벽하게 위장이 돼있으며 적당한 팟을 키운상태일것이기 때문에 아주 기분좋은 value 베팅을 할 수가 있을것이다.
실전홀덤, 리버플레이
사람들이 주로 범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리버에서 너무 잘 죽는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미들페어 이상을 잡았다면, 리버에서는 폴드하는 것보다는 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특히 팟이 클 때 콜하는 금액이 작다면 아무리 질 확률이 높다 하더라도 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만약, 현재 팟이 $80이고, 상대가 리버에서 $20을 배팅했다고 한다면 $20을 내면 $100을 먹을 수 있는 확률이므로 5번에 1번만 이기면 되는 확률입니다. 상대가 블러핑일 확률 등을 생각한다면 콜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드해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1. 상대가 매우매우 타이트한 사람일 때
상대가 굉장히 좋은 패가 아니면 배팅을 거의하지 않는 사람이 배팅을 했을 때는 폴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폴드해서는 안됩니다. 그 사람이 점차 용기를 가지게 되면 여러모로 손해를 보게 됩니다.
2. 여러 드로잉 핸드에게 좋은 패가 뜬 경우
상대가 여러명이라는 것은 그만큼 1등을 할 확률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바닥에 플러시나 스트레이트가 깔리는 경우에는 누군가는 플러시나 스트레이트를 잡았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를 들고 있는 상황에서 플롭에 

가 깔린 상황입니다.
당신이 큰 레이즈를 했으며 3명이 콜을 했습니다. 당연히 드로우 상태로 봐야 할 것입니다.
턴에서
가 나왔습니다. 다시 레이즈를 했고 3명이 모두 콜을 했습니다. 역시 상대들은 드로우로 봐야 할 것입니다. 리버에서
가 나왔습니다.

최악의 상황입니다. 3명 중 한명은 스트레이트, 플러시, 또한 최소한
투페어를 들고 있을 것입니다. 이 시점에서는 폴드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3. 당신 차례 앞에서 배팅과 레이즈가 일어난 경우
리버에서 당신 앞의 한명이 배팅, 그 다음 사람이 레이즈를 했다면 아마 거의 폴드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두 명이 모두 블러핑일 확률은 적습니다. 최강패가 아니라면 죽는 것이 현명합니다.
만약, 현재 팟이 $80이고, 상대가 리버에서 $20을 배팅했다고 한다면 $20을 내면 $100을 먹을 수 있는 확률이므로 5번에 1번만 이기면 되는 확률입니다. 상대가 블러핑일 확률 등을 생각한다면 콜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폴드해야 하는 상황이 있습니다.
1. 상대가 매우매우 타이트한 사람일 때
상대가 굉장히 좋은 패가 아니면 배팅을 거의하지 않는 사람이 배팅을 했을 때는 폴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폴드해서는 안됩니다. 그 사람이 점차 용기를 가지게 되면 여러모로 손해를 보게 됩니다.
2. 여러 드로잉 핸드에게 좋은 패가 뜬 경우
상대가 여러명이라는 것은 그만큼 1등을 할 확률이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바닥에 플러시나 스트레이트가 깔리는 경우에는 누군가는 플러시나 스트레이트를 잡았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당신이 큰 레이즈를 했으며 3명이 콜을 했습니다. 당연히 드로우 상태로 봐야 할 것입니다.
턴에서
최악의 상황입니다. 3명 중 한명은 스트레이트, 플러시, 또한 최소한
3. 당신 차례 앞에서 배팅과 레이즈가 일어난 경우
리버에서 당신 앞의 한명이 배팅, 그 다음 사람이 레이즈를 했다면 아마 거의 폴드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두 명이 모두 블러핑일 확률은 적습니다. 최강패가 아니라면 죽는 것이 현명합니다.
2012년 4월 17일 화요일
바카라 출목표, 카드 카운팅, 커미숀
| 출목표 |
| 각 라운드마다 어느 쪽이 승리하며 또한 연속적으로 몇 회 이기는 지를 기록해 놓고 이 기록을 참고하여 배팅액수와 어느 쪽으로 배팅할 것인지를 결정한는 데 참고로 활용하는 기록표이다. 기록 요령은 일반적으로 출목표에 빨강색과 파랑색 색연필을 이용하여 플레이어측이 이길 경우 빨강색으로 'O'표 해놓고, 뱅커측이 이겼을 경우 파랑색으로 'X', 타이(tie)일 경우 '/'로 표시해 놓고, 게임을 진행하면서 출목표를 참고해 가면서 배팅을 하게 되면 게임진행에 많은 도움이 된다. |
| ▶ 카드 카운팅 |
| 바카라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플레이어측이나 뱅커(banker)측 어느 한곳을 선택하여 배팅하는데, 진행은 규칙에 의해서 '9'에 가까운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 양측 카드 밸류(value)가 같을 경우에는 타이(tie)가 되며, 이때 타이 핸드(tie hand)에 배팅을 하게 되면 8 To 1(8배)의 배당을 받게 된다. 바카라에서 카드 카운팅(counting)은 카드에 기록된 숫자로서 점수를 계산한다. 즉 에이스는 '1'로 계산하고, 2~9까지는 카드의 숫자대로, '10'과 그림카드는 전부 '0'으로 계산한다. 카드의 밸류(value)가 '10'을 초과할 경우 10단위는 '0'으로 계산하고 나머지 단위로 승부를 겨류면 된다. |
| ▶ 커미숀 |
| 바카라 게임은 특성상 플레이어와 뱅커가 규칙에 의해서 게임을 실시하기 때문에 하우스(house)에서는 커미션(commission)을 테이크(take) 하게 된다. 바카라 게임은 뱅커측이 플레이어측보다 0.15%의 승률이 더 있는 관계로 하우스(house)에서는 뱅커가 이겼을 경우 게임당 배팅금액에 대하여 5%의 커미션을 제하고 배당금을 건네준다. 만일 게임에서 플레이어측이 이겼을 경우 커미션 없이 배팅금액을 지불하면 된다. |
바카라게임 룰(진행방법)
만일 누구든지 합의 점수가 8 또는 9가 될 경우 게임은 끝나고, 더 이상의 카드 배부가 않된다. 만일 누구든지 합의 점수가 8 또는 9가 될 경우에 게임은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 맨 처음 플레이어는 다음과 같은 규칙에 따라 게임을 시작한다: 만일 플레이어의 카드 합이 0-5 일 경우, 플레이어는 또 다른 카드 하나를 받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받지 않는다. 그 다음 뱅커는 지금 게임을 시작한다. 만일 뱅커의 카드 합이 7, 8, 또는 9 일 경우, 뱅커는 또 다른 카드를 받지 않는다. 만일 처음 뱅커의 두개 카드 합이 0, 1 또는 2 일 경우, 뱅커는 또 다른 카드 하나를 뽑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아래의 테이블에 의하여 카드를 뽑는다: |
| ★카드숫자★ 게임에서 카드 짝패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 카드 2에서 10의 값어치는 숫자 그대로 간주한다. - 10, 잭(Jack), 퀸(Queen), 왕(King)은 0으로 간주한다. - 에이스(Ace)는 1로 간주한다. 가지고 있는 카드의 점수 계산은 각 카드의 값어치를 더하고, 자릿수 10은 버린다. 예를들면(예): 7하트와 7스페이드 점수는 다음과 같다: 7 + 7 = 14 ? (자릿수 10) = 4 카드 7이 3개일 경우의 점수는 다음과 같다: 7 + 7 + 7 = 21 - (자릿수 10) = 1 아래는 카드 계산 방법입니다. [A+5=6, K+10+J=0(바카라), 2+3+5=0(바카라), 3+2+8=3, 2+7=9, 4+4=8] |
바카라게임 방법설명
| 바카라 게임은 플레이어, 뱅커, 타이 또는 앞의 조합한 3개를 선택하여 간단하게 배팅하면 된다. 플레이어, 뱅커 또는 타이 중에 선택하여 배팅하고 싶은 곳에 클릭하고, 좌측 아래 코너에 있는 칩을 클릭하면 선택한 곳에 배팅이 추가된다. 만일 배팅한 곳에 칩을 옮길려면 칩을 클릭하면 된다. 배팅을 마쳤으면 “deal”에 클릭한다. 카드가 분배된 후에 만일 결과에 바르게 배팅을 했다면, 당신은 이긴다. 만일 플레이어에 배팅을 해서 이겼다면, 배팅한 동일한 금액을 이긴다. (내기 건 $5을 다시 돌려받고, 추가로 $5 더해서 받는다.) 만일 뱅커에 배팅을 해서 이겼다면, 배팅한 동일한 금액에서 5% 컴미숀을 빼고 이긴다. (내기 건 $5을 다시 돌려받고, 추가로 $4.75 더해서 받는다.) 만일 타이에 배팅을 해서 이겼다면, 내기를 건 금액의 9배를 이긴다. (내기 건 $5을 다시 돌려받고, 추가로 $45 더해서 받는다.) | |
| | ※ 바카라 용어 ☞ 딜러(Dealer) - 카지노에서 게임을 진행하는 직원 ▶ 카드 분배 ☞ 배팅(Betting) - 게임 테이블에서 금액(칩)을 거는 행위 ☞ 미니멈(Minimum) - 게임 테이블의 최저 배팅 금액 ☞ 맥시멈(Maximum) - 게임 테이블의 최고 배팅 금액 ☞ 플레이어(Player) - 바카라 게임의 배팅 구역 ☞ 뱅커(Banker) - 바카라 게임의 배팅 구역 ☞ 카드 셔플(Cards Shuffle) - 카드를 섞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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